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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식탁을 완성하는 테이블 웨어



세라믹 식탁을 완성하는 테이블 웨어

















안녕하세요, 번드입니다.

오늘은 세라믹 식탁을 사용하시면서

한 번쯤 고민해보셨을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세라믹 식탁은 밝은 상판과 군더더기 없는 마감 덕분에

테이블 하나만으로도 공간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보입니다.



이렇다보니 테이블 웨어를 더하려 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 .












하지만 식탁은 비워두기만 하는 가구라기보다는

사용하면서 조금씩 채워지는 공간에 가깝습니다.

식사를 하고, 잠시 머물며 대화를 나누는 동안

테이블 위의 분위기도 그에 맞게 조금씩 달라집니다.



번드는 식탁이 과하게 꾸며지기보다

편안하게 쓰이는 모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테이블 위에도 많은 요소를 더하기보다는

몇 가지 기준만 가볍게 더해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아래에서는 세라믹 식탁과 잘 어울리는 테이블 웨어를

네 가지 기준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부담 없이, 하나씩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



. . .









# 01/ Table Mat

가장 간단하게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테이블 매트부터 하나 더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밝은 상판 위에 대비되는 색감의 테이블 매트를 더해주면

​테이블의 구조감이 한층 또렷해집니다.



​블랙처럼 깊이감이 있는 컬러는

​밝은 세라믹 상판을 자연스럽게 받쳐주며

테이블의 형태를 분명하게 드러내줍니다.














브라운이나 베이지처럼 톤이 다른 컬러의 매트 역시

같은 기준 안에서 참고해보실 수 있습니다 :)



. . .












# 02/ Tableware

테이블 매트로 기본을 잡았다면,

그 위에 올리는 테이블 웨어로 분위기를 더해볼 차례입니다.


매트 위에 자기 그릇을 올리면


밝은 세라믹 상판과 비슷한 계열의 소재가 만나

테이블 위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멀리서 보면 하나의 톤처럼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광택의 정도나 표면의 결은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러한 차이 덕분에

자기 그릇은 세라믹 식탁의 인상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테이블 위에 은은한 변화를 더해줍니다.












​그릇 대신 티웨어를 중심으로 구성해보는 것도

세라믹 식탁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유리 티포트와 컵은

밝은 상판 위에서도

형태와 선이 비교적 또렷하게 드러나

테이블 위에 가벼운 포인트를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우드 트레이처럼 온기가 느껴지는 소재를 더하면

차분한 질감과 따뜻한 소재가 자연스러운 균형을 이루어,

차를 준비하거나 식탁을 잠시 사용하는 순간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 .















# 03/ Cutlery

그릇과 함께 커트러리는

식탁 위에 자연스럽게 놓이게 되는 요소입니다.

사용할 때 손이 먼저 닿는 만큼,

눈에 잘 띄고 존재감도 분명하지요.



실버 커트러리는 밝은 세라믹 상판 위에서

색감에 치우지지 않으면서

전체 분위기를 단정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광택은 과하지 않게,

라인은 지나치게 장식적이지 않을수록

그릇이나 매트와 함께 놓였을 때

구성이 복잡해 보이지 않습니다.



. . .
















# 04/ Table Object

마지막으로 오브제를 활용해주시면

테이블 구성에 은은한 리듬이 더해집니다.



형태가 분명한 소품 하나만으로도

구성이 한층 풍성해 보이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균형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소품은 많지 않아도 충분하며,

하나만 더해도 테이블 위의 모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병이나 책 처럼 테이블 위에 포인트가 되는

소품을 활용하는 구성도 좋은 예시가 됩니다.



선이 단순한 화병 하나와

톤을 맞춘 책 몇 권만으로도

리듬감 있는 연출이 완성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소품의 개수보다 높낮이와 여백입니다.

비워진 면이 많을수록

세라믹 식탁 특유의 깔끔함이

더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 . .










지금까지 테이블 위를 구성하는 방법을

네 가지 기준으로 나누어 살펴보았습니다.



대비를 활용한 내추럴 세팅은

세라믹 식탁과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 중 하나입니다.



톤과 재질만 맞춰주셔도

테이블은 과하지 않게 완성되고

전체 분위기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별한 연출보다는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어울리는 기준을 활용하여

세라믹 식탁을 오래 두고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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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abund, styling point



☑︎ 대비되는 색감으로 구조를 잡고

☑︎ 비슷한 재질 안에서 질감의 차이를 주고

☑︎ 톤을 흐리지 않는 디테일을 더하며

☑︎ 소품은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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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드는 앞으로도

번드의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제품을 조금 더 편안하게,

오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번드의 기준을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다음 이야기에서도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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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식탁을 완성하는 테이블 웨어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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